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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판무역주식회사(JPT) 임원 본사 방문

관리자 | 2009.11.26 09:58 | 공감 0 | 비공감 0


20일 일본 JPT방문단이 본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이오 부장, 본사 이기현 회장, 스즈키 상무, 에츠고 상무)



일본 출판무역주식회사(JPT) 임원 본사 방

— 출판 인쇄 제본 시설 규모에 경탄


지난 11 20일 일본 최대 출판 도매회사 도한(TOHAN)계열사인 일본 출판무역주식회사(JPT)의 스즈키 히토시 총괄상무, 이오 미치히데 부장 등 3명이 본사를 방문, 출판 및 인쇄 제본 시설을 견학했다.

34일 일정으로 내한한 이번 방문단은 도서출판 현문미디어, 생각하는백성을 방문한데 이어 최대 인쇄시설을 자랑하는 고양시 소재 본사의 인쇄 공장을 둘러본 뒤 인쇄기의 규모와 기술력 등에 크게 감탄했다.

JPT의 스즈키 상무는 일본 인쇄산업과 달리 인쇄시설과 함께 제본공장을 겸비한 출판인쇄 전문기업체제를 갖춘 현문그룹의 시스템이 놀랍다일본 법인 현문미디어 또한 인쇄 영업뿐만 아니라 일본 국내 편집 디자인 분야에서의 영업력에도 깊은 신뢰와 함께 큰 기대와 희망을 가지게 됐다며 깊은 소감을 밝혔다.

40여년간 인쇄분야에서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이오 부장은 최상의 인쇄기인 독일의 만 로랜드기를 비롯해 이지앤비의 특수 프린팅 시설과 기술이 뛰어나다한국 출판 인쇄 문화 콘테츠 사업분야에 갖는 현문그룹의 비전 제시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현문은 지난 10월 말 일본출판무역주식회사와 무역업무를 체결하고 현재 매월 수종의 일본서적을 출판 인쇄하고 있다.



▲ JPT의 스즈키(왼쪽에서 세번째)상무와 이오(왼쪽에서 두번째)부장이 독일제 8색기인 만 로랜드기를 둘러보고 있다.



▲ JPT방문단이 본사 이기현 회장으로부터 제본 시설 및 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JPT방문단이 이기현 회장으로부터 코팅된 인쇄지를 직접 보면서 코팅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일본 방문단이 이지앤비 특수 프린팅 기술과 인쇄 상태에 대한 설명을 이기현 회장으로부터 직접 듣고 있는 모습.



본사 이기현 회장이 이지앤비 특수 프린팅 현황에 대해 JPT방문단을 위해 직접 안내, 설명하고 있다.



일본 방문단이 본사 회장의 집무실에서 출판무역과 관련된 업무 협의와 함께 인쇄 제본시설을 둘러본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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