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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의 ‘당당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

관리자 | 2011.04.22 11:05 | 공감 0 | 비공감 0


꽃샘추위 속 맨몸의 가지에
보일 듯 말 듯
작은 꽃눈 틔우더니
온몸으로 온 힘으로
서서히 치밀어 올라
이윽고 꽃망울로 맺히더니
.
.
.
목련은
쉽게 피는 것이 아니었구나
그래서 목련은
저리도 당당하게 아름답구나

<정연복 시인의 ‘목련’ 중에서>





현문․자현 마당 한켠에 만개한 한 그루의 하얀 목련이 회사 정문을 들어서는 모든 분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빛나는 꿈의 계절에 꽃망울을 터뜨린 목련의 화사함이 어쩌면 잊고 지내는 우리들의 삶의 여유와 활력을 살려내는 부활의 생명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목련의 당당한 아름다움이 현문을 찾은 고객이나 방문객 모두에게 현문․자현인의 감사한 마음 가득한 환영 아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4월의 생명력과 화사함을 선사하는 목련꽃 그늘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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